1월달에 주문한 열애흡심부 후기입니다.
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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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0 13:04
정말 서로 없으면 안될거 같이 사랑하다가 갑자기 변한 그사람때문에 고민하다가
1월달에 열애흡심부를 주문했습니다. 둘이 사이가 좋을때 부적같은건 정말 필요도 없을거라고
장담했었는데 6개월도 지나지 않아 사랑이 식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그래서 성수스님과 상담해서 열애흡심부를 주문했습니다. 부적주문하면 다시 그사람이 나에게로
올줄알았어요. 그러나 그건 저의 착각이었고 부적을 주문했지만 이렇다할 효과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부적 주문한걸 까먹고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니 그사람의 행동이 조금씩 아주 천천히 바뀌는게
보이더군요.. 먼저 장난도 치고 연락은 잘 안하지만 서로 보면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웃고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얼마전에는 갑자기 전화가 와서 깜짝 놀랜적도 있었고요..
나도 모르게 보고싶다라고 말을 했는데 그사람도 보고싶다라고 답을 하더라고요.. 부적의 효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직 부적 유효기간이 남아서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이런식으로 천천히
다시 저에게 다가온다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